?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전에는 "한국 판타지 소설중에 이고깽, 차원이동물이 많은지라 그것에 질려서 라이트노벨을 보겠다" 이런 말을 몇번 봤었는데...

 

언젠가부터 일본 라이트노벨도 이계진입물, 환생물이 많은지라.....도찐개찐이 됐네요.(...)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 ?
    paro1923 2016.12.21 21:14

    '소설가가 되자' 같은 웹소설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일본도 전문 작가만이 아닌, 기존 판타지에 조예가 깊지 않은 이들이 판타지를 쓰면서 대리만족물을 양산하는 형태로 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현실도피라고 하면 이세계 깽판물의 유행은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늦으니...

  • profile
    choi4624 2016.12.23 01:59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이런게 팔린다가 왜 생겼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일본 상황을 모르니 자세하겐 말하긴 어렵네요.
    일단 이런 라노벨이 소소한 즐거움을 대리만족 해주는 효과가 있으니까 가장 큰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 나이대도 크게 가리지 않고요.
  • ?
    perpenDcular 2016.12.28 13:47
    단순히 보면 유행을 타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한국 판타지 소설이 뭐 일본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뭐 그렇겠죠.
    취향이 그런 쪽인 사람이 많다면 아무래도 그런 공급량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378
1030 그림체 쩌는 미국의 웹코믹 동영상 펄시우스 2017.01.09 240
1029 늦었지만 새해 인사합니다. 3 펄시우스 2017.01.08 169
1028 인텔의 틱택톡(?) 전략에서 택에 해당되는 카비레이크가 나왔는데... 3 choi4624 2017.01.08 241
1027 아, 쪽팔려... 2 paro1923 2017.01.06 223
1026 FrontPage를 좀 바꿔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 perpenDcular 2017.01.06 184
1025 어째 찝찝하네요. 5 paro1923 2017.01.05 189
1024 연말연시 인사가 늦었습니다 4 perpenDcular 2017.01.04 108
1023 현재 건의사항에 나오는 말 관련 2 perpenDcular 2016.12.31 156
1022 네이버캐스트 댓글판 중 하나가 네이버 뉴스댓글판이 되었네요. 2 choi4624 2016.12.28 146
1021 돌아왔습니다 4 perpenDcular 2016.12.28 184
1020 잡설. 2 paro1923 2016.12.23 145
» 예전에는 "한국 판타지 이고깽이 질려서 라이트노벨을 본다" 는 소릴 좀 봤었는데 3 펄시우스 2016.12.21 208
1018 이제 하다하다 별의별 헛소리가 다 나오는군요 9 perpenDcular 2016.12.17 313
1017 데스크톱 후면팬 떼어내고 컴퓨터 쓰는 근황... 3 choi4624 2016.12.17 457
1016 전혀 엉뚱한 걸 계기로 목록 '밀어내기'를 했네요. 2 paro1923 2016.12.13 153
1015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 6 perpenDcular 2016.12.11 200
1014 잡 to the 담 7 perpenDcular 2016.12.05 161
1013 오랜만이군요. 1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12.04 138
1012 최순실 사건 완전 GG 2 gram 2016.12.02 206
1011 수능 끝나고 근황 6 choi4624 2016.11.24 2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8 Next
/ 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