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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서 마인부우전때 포타라나 퓨전 없이 그냥

 

마인부우(오천크스하고 싸웠던 버전) & 손오반(잠재능력 해방) VS. 손오공 & 베지터 였으면 전자가 이겼겠죠. 간단히...

 

아니, 아마 마인부우 혼자서 손오공, 베지터를 이길 수도 있었겠죠. 실제로 마인부우의 몸속에서 손오공이 베지터에게 "아직 우리 둘의 힘으로는 지금의 마인부우를 이길 수 없다." 라고 말하고요...

 

근데 정작 마인부우가 손오반을 흡수하고, 손오공 베지터는 베지트가 되었을땐?

놀랍게도 베지트가 아주 간단히 이기죠...

 

게다가 마인부우는 강자를 흡수할 때마다 무지 강력해지는것 같던데(초사이어인 3 오천크스를 흡수하니까 잠재 능력 해방한 손오반을 가볍게 이길 정도.)

 

이때의 마인부우는 잠재 능력 해방 손오반을 흡수한 상태였습니다....

  • ?
    paro1923 2016.11.07 22:00

    전 마인 부우 편 스토리는 그냥 '주인공 교체극'이 실패로 끝난 사례라고 봅니다. 본래라면 셀 편 엔딩도 그렇고 오반이 주인공이 되었어야 하는데, 독자들이 그걸 용납 못한 거죠. 그러니 부랴부랴 다시 손오공이라던가 기존 인물들이 재부각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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