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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커뮤니티 란의 6종 게시판은 꼭 필수적이라고 생각해서 개설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이상 늘릴 생각은 없고, 이 정도면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충분하다고 생각하므로 유지하고자 합니다.

 

블로그리그는 RSS수집기능의 부하 테스트와 위키게시판 자체의 컨텐츠 확장을 겸해서 달아보았습니다. 여기에서 친목질 논란이 나올 줄은 예상 못했는데, 저는 예전에 이런 식의 블로그리그를 돌려본 적이 있습니다만 이 컨텐츠는 말 그대로 '여러 개의 블로그를 한데 묶여서 보여주기만 하는 컨텐츠'로서 기능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스템은 위키위키에서 정보 수집용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거부감을 가진다면 회원 여러분들의 개인 블로그를 신청 받아서 보여주는 방식대신, 개인적으로 전문 정보 블로그를 수집해서 관련 카테고리 별로 묶어서 보여주는 식으로 바꿔놓겠습니다. 그리고 정보 수집 기능은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신 전위대 님께는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 profile
    alphatest02 2015.07.04 22:35
    예전의 리그배다 위키는 쓸데없이 낭비되는 게시판이 많다고 느꼈는데, 확실히 지금 있는 게시판 6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이용하는 사람들 수가 많았어요. 일단 상황을 봐 가면서 이 6개를 유지할지 아니면 개편할지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 ?
    dudvhs0604 2015.07.09 15:53
    예전에는 잡게랑 이슈게 정도만 글리젠이 많은 편이였고 쓰기읽기랑 뭐든리뷰가 가끔 올라오는 정도, 나머지는 정전 상태라서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 ?
    봄날 2015.07.04 22:55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1. 6종을 계속 운영하실 계획이라면, 게시판들이 본연의 기능을 다하고, 친목질 수단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다음부터는 게시판을 포함해 운영 상에 어떤 일이 생길 때 미리 공지하시고 여론을 수렴해주셨으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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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2015.07.04 22:57
    2에 이어서 쓰자면...
    아침에 블로그라는 메뉴가 생긴 걸 보고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어떤 용도인지도 잘 몰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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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장 2015.07.04 23:02
    알겠습니다.
  • profile
    전위대 2015.07.05 09:34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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