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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소련 공산권이 개방화되면서 영어를 할 수 있다는건 주변 사람에게 자기가 똑똑한 신세대라는걸 어필 가능한 능력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면서도 도와주려는 분들이 참 많아요.

하지만 요즘은 구글의 시대. 구글 번역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정보가 더 정확한 경우가 많아요.

인터넷으로 하려는걸 도와준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기다렸지만 결국 모르는 분이었어요. 7시간을 뜬눈으로 피곤하게 보내버렸네요.

도움은 감사하지만, 아예 모른다면 도와주지 않는건 어떨까요.
  • profile
    전위대 2015.07.04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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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2015.07.04 17:08
    식당에서도, 공항에서도, 기차역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음식의 재료를 영어로 어떻게 설명하는지 모르면 구글 번역을 사용하도록 기다려 주는게 나았을 거예요.

    잘못된 번역을 해 주셔서 음식을 못 먹었어요..
  • profile
    전위대 2015.07.04 18:17
    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대충 감이 잡히는군요.
  • profile
    집토끼 2015.07.04 17:07

    전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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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2015.07.04 17:11
    본문의 7시간은 대중교통 이야기여요. 어떻게 가는지 알고 있었지만, 저걸 타라고 강권해주시는 현지분 덕분에 차를 놓쳤거든요. 여행자냐고, 어딜 가냐고, 그 역은 이걸 타고 가면 된다고, 묻지 않았는데 도와주셔서 믿음이 가서 따랐더니 대실패를 했어요.
  • profile
    집토끼 2015.07.04 17:17
    음... 뭐랄까 너무 성급하게 글을 쓰신 느낌이 들어서 그나마 타지에서 느낄 수 있는 어떤 절박하거나 다급한 감정이 글에서 느껴지지 않았다면 이해하지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걸 얼추 알고 있었지만, 잘 모르는 분들도 볼 수 있게 차분히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글을 써주시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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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2015.07.04 17:19
    글 등록을 하고, 아차 싶어서 수정을 눌렀더니 재수정이 안되더라구요.

    피곤한데다가 말을 짧게 하려다 보니 핵심 설명을 하나도 못해버렸네요. 자세히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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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민트 2015.07.04 17:18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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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2015.07.04 17:23
    골탕먹이려는 사람도 있었을까요. 아무튼 요즘은 현지인과 구글의 정보가 상충되면 구글을 따라가야 하나봐요. 구글이 대단하긴 하다니까요. 세계적으로 대중교통 정보를 수집한건 여러 찬사를 해도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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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07.04 18:05
    현지인이라고 자기 사는 곳을 다 아는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개인적인 편견이나 습관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철석같이 믿는 경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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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장 2015.07.05 00:08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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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지 2015.07.05 18:00
    ?
  • ?
    뭐하지 2015.07.05 18:01
    잠깐 사칭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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