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래는 이사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흑 흐급.. 흐그읍...

 

블루스크린이 나타남에 따라 주제를 변경하고 컴퓨터가 고통받는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은 묘한 느낌;

 

지금쓰는 H61보드가 이제 6-7년 되가고, 사실 이쯤이면 무슨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으니 답은 중고보드 구매라는 깔끔한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i3의 성능이 여러가지로 불편해서(?) 조금 더 돈을 구해서 i5를 갈지. 그냥 지금 가진 돈으로 보드교체 + 여분의 싸구려 파워 구매를 해야할지 흠...

게다가, 암만 싼 H61 보드도 2만원 언저리에서 시작하다보니(보통 3만, B75는 4만에서 시작) 이걸 이가격에 주고 사고싶진 않다고 생각이 계속 들어서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일단 평균 16시간 가동중인 정도에서 일어나는 블루스크린이 3일하고도 10시간 뒤에 벌어졌다는 점에서 조금은 더 굴려보는걸로;

 

Who's choi4624

profile

분명 기숙사 생활을 하는것도 아닌데 돈이 많이 쪼달립니다.

일을 해라! 일!

contact : [email protected] 

이미지는 코이시 볼짤

  • ?
    perpenDcular 2017.02.12 12:17
    ~~알바를 뛰고 컴을 싹 새로 맞추면 됩니...~~
    아무리 데스크톱 CPU에서 눈에 확 띄는 향상이 적다고는 하지만 요즘 시대에 샌디/아이비를 사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사후지원도 개판일 것 같고, 게다가 중고라면 뭐... 정 못쓸 정도가 아니라면 돈 모일 때까지 어떻게든 버티는 것도 방법은 방법입니다만.
  • profile
    choi4624 2017.02.12 15:17
    ~~그 알바할 기회가 지금와서 보니 터져버린게 함정이다 카더라~~ 뭐, 단기 알바같은게 있었긴 한데 하필 다른 일정이랑 겹치니깐 포기...
    샌디/아이비가 윈도우 10이랑 UEFI를 제대로 지원한다는 점 덕분에 소프트웨어 지원은 크게 영향받진 않지만, 보드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일단은 돈 벌어서 깨진 서피스를 수리해야 합니다.
    지금 보드가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g530 CPU가 하나 남아서 보드 하나 구하고 해서 드롭박스 용량 끝나는 시점에 NAS를 겸용한 서버로 쓸까 생각하고 있네요; 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412
1068 위키코어미러 이건 또 머죠 4 2DU 2016.01.09 539
1067 흔한 디씨의 인증.jpg 2 alphatest02 2015.07.20 535
1066 내가 쓴 글 내가 해석하기 6 file choi4624 2015.09.13 534
1065 속칭 성코레, 성 프로젝트 리뉴얼판이 공개됐네요. 6 시아와사기 2015.11.28 532
1064 저는 사람 특성가지고 사람 성별을 따지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3 파란하늘 2015.08.14 531
1063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화장실을 들어가봤습니다 2 봄날 2015.08.11 529
1062 진격의 양덕? 4 시아와사기 2015.07.12 528
1061 학교 식당에서 식권을 안내고 밥먹는 학생이 많은가봅니다. 10 anan1421 2015.07.23 528
1060 수입 과자점이 점점 없어지네요 15 Tiehulf 2015.08.27 527
1059 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2 전위대 2018.12.30 525
1058 이런 사업 아이탬이 떠오르는데 어떤가요? 14 alphatest02 2015.07.19 521
1057 검색엔진 순위에서 뒤로 밀린다아 4 choi4624 2016.03.17 521
1056 간만에 올리는 이런저런 이야기. 40 HOMURA 2015.07.31 519
1055 인터넷상 양극화에 대해 정리해서 위키 항목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53 NEET 2015.10.16 519
1054 내 인생의 주인공이 별 볼 일 없는 위인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의 그 당혹감 12 책에봐라 2015.08.28 516
1053 흠... EUD 벨튀 항목에 i모 극우 사이트 출신으로 추정되는 버러지가 하나 들어왔군요. 6 어쨌거나 2016.01.22 513
1052 방통위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4 file 무식한공병 2016.04.23 511
1051 계속 타 사이트 비방하고 비난하는거는 리그베다에게 해가 될것 같습니다. 29 ABC 2015.10.17 509
1050 왜 나무위키는 편집,recall,reverse 명령이 안되는 것인가 6 gmkim03 2015.08.31 508
1049 요새 중국제 이어폰을 모으는게 취미가 되버려서 큰일입니다. 1 NEET 2016.05.19 5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