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6 22:32

아, 쪽팔려...

조회 수 22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명색이 위키지기라면서, 다른 분도 알고 계시던 기능을 이제까지 파악도 못하고 안 써왔네요.

제게도 권한이 있는데 이제까지 계속 요청만 하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했을까...;

 

이번에 밀린 걸 해치우긴 했지만, 남용이나 오폭이 일어나지 않게 스스로 경계해야겠습니다.

  • ?
    perpenDcular 2017.01.06 23:01

    wkpark님이 보유한 아이디도 위키지기 등급인데 매번 오셔서 잘 지우시더라고요(...)
    반달 외에는 삭제 스레드에 요청 오는 것들 위주로 처리하시면 오폭을 대부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번 수고해 주시는 데에 감사드립니다.

     

    덧) 아마 동결처리된 문서도 수정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 ?
    paro1923 2017.01.06 23:14

    동결 문서를 굳이 수정할 생각은 없지만, [[톡토 테무르]] 문서를 비롯해서 동결 처리가 풀렸는데도 정정이 안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내일 [[동결처리/사유]] 문서에 있는 동결 문서들을 점검해 볼 생각입니다.

     

    감기 때문에 미뤄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493
1104 이미지 캐시 서버 이야기 5 perpenDcular 2018.03.16 360
1103 요즘 '쓰레기 게임' 관련 문서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있네요. paro1923 2018.03.13 256
1102 본문속에 링크를 숨기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라스트 오더 2018.03.12 214
1101 잡초 인생속 나 하양이24 2018.03.09 179
1100 희망의 봄비 오던 날 하양이24 2018.03.08 228
1099 우리들 흰벽 3 하양이24 2018.03.07 366
1098 솔향 가득한 청솔 보며 하양이24 2018.03.07 132
1097 우리는 안개를 따라 걸어갑니다 하양이24 2018.03.07 127
1096 친구를 먹다 우리 하양이24 2018.03.07 131
1095 그기 안개 하양이24 2018.03.07 115
1094 외로운 엄동 하양이24 2018.03.06 137
1093 기억속의 꿈 하양이24 2018.03.05 133
1092 수학과는 외로운 고지능자가 지내기 좋은 곳인가요? 2 몽상가 2018.03.05 272
1091 나의 눈이 내리던 그 산장에서 하양이24 2018.03.05 131
1090 안녕하세요. ;) 2 anece 2018.03.05 107
1089 종이 보석함 하양이24 2018.03.04 123
1088 꿈속에 하양이24 2018.03.04 131
1087 봄이로군요 1 perpenDcular 2018.03.03 139
1086 잡담게에 글 쓰는 것만이라도 비로그인 허용 어떨까요? 4 무식한공병 2018.03.03 124
1085 설날 문안. 1 paro1923 2018.02.16 1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 Next
/ 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