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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상품이 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 이걸 알고 있었죠. 5분마다 트랙킹을 하다보니 

 

요새 날이 더워서 아래층에 컴퓨터를 옮겨놓고 게임하고 있었는데 (집이 경사진데 있어서 한쪽은 지하고 다른쪽은 바깥으로 연결된 아래층 입니다) 아래층에서도 분명히 벨소리는 들리거든요. 그런데 안 난거 보니 노크만 하고 갔나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뭔가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내일은 돼야 찾아 갈 수 있다네요. 이걸 1주일이나 기다렸는데, 문 앞에 까지 왔다가 놓쳤다는게 참 기분이 꿀꿀 합니다. 차라리 그때 집에 없었으면 기분이 이렇게 까지 우울하진 않을텐데. 

 

다음부턴 문에 쪽지라도 붙여 놔야 겠어요. 집에 있으니 안 나오면 가지 말고 전화 좀 해 달라고 말이죠. 

  • ?
    민트민트 2015.07.02 12:26
    이력메모 강추
  • profile
    전위대 2015.07.02 18:37
    오랜만이에요.

    그나저나 택배를 놓쳤다니 골치아프게 됐군요.


  1.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2. No Image 02Jul
    by 함장
    2015/07/02 by 함장
    Views 286 

    트러블 다크니스가 미연시 게임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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