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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데는 어떻게든 작년의 굴욕을 설욕해 보려고 애쓴 것 같은데, 세밀함에서 졌군요. 9회말 대주자의 어이없는 횡사는 참... 그나마 이대호가 가세하니까 화력은 확실히 강해졌습니다. 아쉬운 한 점 차 패배.

 

2. kt는 용병은 생각보다 잘 뽑아온 것 같지만 아직 초반이니까 속단하긴 이르고, 거기에다 오프시즌 때 뭐 제대로 투자받은 게 없다는 게 문제라서... SK도 석패하긴 했지만 지켜볼 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3. KIA는 뭐, 압승이네요. 나지완의 그랜드 슬램을 포함한 2홈런에다 최형우도 이적 후 친정에 비수를... 삼성이 올 시즌 암울할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본격적인 암흑기의 예감이 느껴지는군요.

 

4. LG는 개막전부터 불안하군요. 소사가 잘 던져줬더니 신정락 이 색희.... 그나마 정찬헌이 터프세이브로 불을 잘 꺼 줬지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LG의 고질점은 투수가 아닌 타격이라고 보고 있는지라, 이 놈의 타선이 꾸준히 쳐 줘야 시즌이 편해질 거라고 봅니다. (넥센의 '비선실세 야구'는 장기적으로 봐야 평가가 가능해질 것 같으니 노 코멘트.)

 

5. 뭐, 한화야(...)... WBC에서 16억 먹튀가 삽을 펄 때부터 알아보긴 했습니다. 오늘도 2볼넷으로 스탯관리나 하고 있더군요. 그 외에도 선수들이 연달아 실책실책실책... 비야누에바였던가, 새 용병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영감탱이가 쫓겨날 때까진 계속 맘고생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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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7.03.31 23:02
    3. 최희 아나운서도 KBSN 복귀했고 해서 기아 삼성을 봤는데, 나지완이 만루홈런 치기 전까지 잘 보다가 만루홈런 터지는 것 보고 결과 나왔다 싶어서 그냥 드라마나 봤더랬죠. 여태 나지완이 지나치게 고평가되었다고 생각하는 1인이었는데, 오늘 멀티홈런 보니 참... 이름값은 하더랍니다.
    4. 오늘 넥센이 오지게 못했든 운이 지지리 없었든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리플레이 하이라이트 보는데 정말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더군요. 어거지로 버텨서 이긴 기분이랄까...
    5. 그 와중에 니퍼트 덕에 두산이 개막전 5연승했나요. 정말 KBO 전체의 수준을 위해서라도 꼭 귀화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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