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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준 IP와 같은 네트워크에서 커밋된 [[아이오와(함대 컬렉션)]]에 반달성 수정이 있길래, 일단 해명을 요구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혹시 전문 반달러가 가입하자마자 강등 관련해 거짓말하나 싶어서 직접 메일 별칭을 하나 추가해서 가입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확인한 결과를 알려드리자면, 일단 그 말은 사실입니다.

가입하고 메일 인증 후에 회원정보 보기 누르면 강등으로 뜹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는 공지도 한 줄 없으니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관리 대행자인 sschh님의 운영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것 정도.

신규 유입을 그렇게 바라시는 분이 가입 절차를 이리 까다롭게 운영진이 손수 강등 풀어야만 활동 가능하게 했을 리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랬을까요?

 

뭐 책임 소재를 가려서 누구를 쳐내자는 말이 아니고, 누가 봐도 이런 상황이 문제라는 생각은 드실 것 같은데,

sschh님이 위키에 돌아오시기 전까지 어떻게 임시로라도 우회할 만한 아이디어가 없을까 해서 말입니다.

계속 말 나오는 현 상황도 별로 위키 이미지(랄게 아직도 남아있다면 말입니다)에도 좋지 않고요.

 

아마 별다른 해결책이 없어도 sschh님이 오시면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거나 적절한 방향으로 가입 정책을 수정하실 것 같긴 한데요.

왜 하필 신규(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가입자가 가입하자마자(?) 회원수정 문서에 집착하는지도 의문이긴 한데...

다 떠나서 "가입하면 일단 강등"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끄적여봤습니다.

 

ps: 해당 사용자가 10월에 가입한 것은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입하자마자...는 아닐지도 모르죠.

ps2: 관련해서 언제 한번 대대적으로 회원수정/동결 쪽을 다같이 검토해서 풀 것들은 풀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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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12.31 23:32
    뭐어, 누구나 "일단은 비로그인으로 수정하면서 등업 기다리자" 하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sschh 님의 답변을 기다리도록 하죠.
  • ?
    perpenDcular 2017.01.01 22:43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사용자는 반달인 것으로 드러나긴 했는데, 어쨌든 이 "최초 가입 시 강등 등급" 문제도 언젠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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