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06:22

잡 to the 담

조회 수 91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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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틀 개편...은 괜히 손댔다는 생각이 슬슬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마무리를 지어야겠습니다만...

신형 틀에 대해 별다른 문제제기가 없는 것이 유저가 적어서 제기할 사람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진짜 문제가 없어서인진 모르겠지만서도 일단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할 일이 하나 늘어나는 것은 별로...

 

b. 배너 광고가 다시 돌아온 게 몇 주 되었습니다.

오늘은 MS스토어 배너광고가 있길래 심심해서 눌러봤다가 예정에 없던 저가 PC를 질러버렸군요(...)

기동성이 좀 필요하던 타이밍이라, 일단 지르고 보긴 했는데, 예비비가 충분할지는 청구서가 날아온 다음에야 알 수 있겠군요.

카드 많이 쓰면 이런 게 안 좋아요. 얼마를 썼는지 감이 안 잡힘(...)

 

c. 연말에 일본에나 갔다올 생각인데, 나라꼴은 개판이고 엔화...는 뭐...

~~트럼프 진짜 어휴~~

지금쯤 환전을 해야되나 싶습니다. 1020원대 왔으니 지금 해야 맞긴 한데...

여차하면 일본 가서도 카드 긁죠 뭐.

~~지진만 안 났으면 좋겠습니다만~~

 

d. 강정호 선수는 아주 자기 무덤을 잘 파더군요.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사과할 짓은 안 하는 게 상책인데...

 

e. 이제 이번 금요일이면 어떤 쪽으로든 결판이 날 것 같은데, 그 결과라는 것은 ㅅ당 비상시국회의에 대변인격인 ㅎ의원의 말에 따르면 뭐 거의 확정이 된 것으로 보이고, 헌법재판소가 민의에 반하는 결정을 할 확률도 높지 않으니, 이렇게 유신의 추억은 끝을 보게 되는 것 같으면서도 이게 또 확실하지가 않은 것이, 곳곳에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마치 [[마션(영화)]]에서 안전체크 안하고 우주선 쐈다가 터지는 기분이랄까요~~ 어느 쪽이 되든 누가 푸른기와집을 예정보다 빨리 비우게 될 것은 확실하니, 몇십 년 후에는 지금의 이 상황들이 역사 교과서에 몇 줄 들어가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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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12.05 18:30

    a. 단순 문서 생성이나 주시 정도만 하고 있는 저와는 달리 애써 주시고 있어서 송구스럽습니다.

    d. 이전부터 넥센 발 매물에 대한 뒷말이 많이 터져 나왔는데, '깨강정'(...)은 그런 점에서 아주 방점을 찍는 듯합니다.

    e. 또 궁지에 몰린 나머지 요상한 꼼수를 시전할까 그게 더 짜증이 납니다. 겁나는 게 아니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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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12.06 19:49
    a. 시간 날 때만 겨우 조금씩 하는 수준이라... 민망합니다;;
    d. 큰 물 나가니까 여기저기 정신 팔리는 데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야구만 보고 똑바로 가면 별 탈 없을건데 말이죠.
    e. 대의민주주의의 맹점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꼴이 참 한심합니다만, 그것도 금요일이면 끝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profile
    choi4624 2016.12.08 11:18
    B. Ms 스토어에서 저가 PC도 판다니.. 서피스만 파는 줄 알았는데,
    E. 독재의 잔재를 처리하는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 ?
    perpenDcular 2016.12.09 22:53
    b. 윈도우 탑재 기기라면 자체 제작(?)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몇몇 취급하더군요.
    e. 뭐 일단 탄핵안이 가결되긴 했습니다만, 헌법재판소 판결까지는 아직 불확실성이 좀 남아서, 뭐 더 지켜봐야겠죠.
  • profile
    choi4624 2016.12.11 21:57
    틀 개편을 하는 작업이 최근 수정란에 가득 차는걸 보니 사이트의 상태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rule 34나, 폰허브나..... 또, 이런 것도 있어? 같은것도 있네요;
  • ?
    perpenDcular 2016.12.11 23:50
    그걸 내가 그런 문서들을 최근글에 띄워놓고 놔두고 싶어서 하다가 미루는 게 아니고 자동차단도 그렇고 현실적인 가용 시간도 고려해야 되고 여하튼 그래요. ~~그러니까 얼른얼른 기여를 해서 밀어내시죠~~
  • ?
    paro1923 2016.12.12 23:30
    나름 기여로 밀어내 보려고는 하는데, 시간대가 다른데다 혼자서는 한계가... (띄어쓰기 수정 같은 걸로 밀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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