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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렸을 때부터 낮보다는 밤을 좋아해서 그런지, 밤에 잠을 자는 것 자체가 참 힘들더군요.

 

정말 심해지면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봐야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몸이 좀 피곤하군요.

Who's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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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카톨릭 신자.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2019년 1월 2일 처음으로 직업을 구함.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과학만능주의와 인권지상주의,쾌락지상주의를 숭배함. 죽을 때까지 소설가를 꿈꾸는 몽상가. 가장 동경하는 창작캐릭터는 DC코믹스의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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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9.01.03 05:24
    저는 저녁에 일을 하느라 역시 '올빼미'가 된 상태입니다.

    위장장애 조심하시길. 밤낮이 바뀌면 부수적으로 몸에 잔병도 늘더군요.
  • profile
    몽상가 2019.01.03 14:52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몸의 컨디션이 망가지더군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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