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02:41

조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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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욕 감퇴... 그러던 차에 장염까지 앓게 되니, 이건 한동안 반달러들 잡아내고 롤백하는 것 외엔 도통 손이 잡히질 않습니다. 오버로드 관련 문서들도 새로 생성하고 손 봐야 하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서라도 경각심을 되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한화의 지난 '탈꼴찌가 걸린 한 주'는 4전 3승 1패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베테랑급 선수들의 수비 불안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선발 투수들의 조기 붕괴, 그리고 그로 인한 계투진의 과부하는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그나마 '16억 먹튀'가 드러누우면서 신기할 정도로 타선 화력은 안정되었습니다만...) 물론 이 전력 가지고 민철햄 말처럼 5강을 노리는 건 도둑놈 심뽀인 건 알지만, 워낙에 외부에서 꼴찌가 되네 안되네 이러쿵저러쿵 하는데야 신경이 쓰입니다. 냄비팬들 탓할 자격이 없네요, 저도... 


  1.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2. 격조했습니다.

  3. 요즘 눈에 띄는 반달 유형이 있습니다. (짧은 글)

  4. 자잘한 반달이 가끔...

  5. 위키의 재부흥에 대한 여러 방안에 대하여

  6. No Image 23Sep
    by paro1923
    2018/09/23 by paro1923
    Views 298 

    한가위입니다. (인사글)

  7.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8.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9. 여전히 정치글 외 자유 사이트인가요?

  10. 잡담이라고 하긴 그렇고~ 매일 화장실에서 읽는 긍정의 한줄 적어봅니다.

  11. 잠시 잡담 남깁니다.

  12. 대규모로 작성글이 사라지는 현상

  13. 오랜만에 들렸는데 밑밑 글 보고 생각난김에 뻘글 좀 써보고 갑니다.

  14. No Image 09Apr
    by paro1923
    2018/04/09 by paro1923
    Views 322 

    조금 잡담.

  15. 쓸까 말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써보는 글

  16. 야구 2018시즌 개막.

  17. 이미지 캐시 서버 이야기

  18. No Image 13Mar
    by paro1923
    2018/03/13 by paro1923
    Views 247 

    요즘 '쓰레기 게임' 관련 문서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있네요.

  19. 본문속에 링크를 숨기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 No Image 09Mar
    by 하양이24
    2018/03/09 by 하양이24
    Views 172 

    잡초 인생속 나

  21. No Image 08Mar
    by 하양이24
    2018/03/08 by 하양이24
    Views 214 

    희망의 봄비 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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