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02:41

조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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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욕 감퇴... 그러던 차에 장염까지 앓게 되니, 이건 한동안 반달러들 잡아내고 롤백하는 것 외엔 도통 손이 잡히질 않습니다. 오버로드 관련 문서들도 새로 생성하고 손 봐야 하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서라도 경각심을 되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한화의 지난 '탈꼴찌가 걸린 한 주'는 4전 3승 1패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베테랑급 선수들의 수비 불안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선발 투수들의 조기 붕괴, 그리고 그로 인한 계투진의 과부하는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그나마 '16억 먹튀'가 드러누우면서 신기할 정도로 타선 화력은 안정되었습니다만...) 물론 이 전력 가지고 민철햄 말처럼 5강을 노리는 건 도둑놈 심뽀인 건 알지만, 워낙에 외부에서 꼴찌가 되네 안되네 이러쿵저러쿵 하는데야 신경이 쓰입니다. 냄비팬들 탓할 자격이 없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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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봄옷산지가 어제같은데...

  5.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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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랜만에 잡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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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by ever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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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탈중앙화로 보장되는 투명성의 위키

  10. 날이 너무나도 춥습니다.

  11. 요 몇 달 동안 불면증과 싸우고 있습니다.

  1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3. [새해 인사] 2019년이 밝았습니다.

  14. 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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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요즘 눈에 띄는 반달 유형이 있습니다. (짧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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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입니다. (인사글)

  2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21.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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