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02:41

조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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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욕 감퇴... 그러던 차에 장염까지 앓게 되니, 이건 한동안 반달러들 잡아내고 롤백하는 것 외엔 도통 손이 잡히질 않습니다. 오버로드 관련 문서들도 새로 생성하고 손 봐야 하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서라도 경각심을 되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한화의 지난 '탈꼴찌가 걸린 한 주'는 4전 3승 1패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베테랑급 선수들의 수비 불안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선발 투수들의 조기 붕괴, 그리고 그로 인한 계투진의 과부하는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그나마 '16억 먹튀'가 드러누우면서 신기할 정도로 타선 화력은 안정되었습니다만...) 물론 이 전력 가지고 민철햄 말처럼 5강을 노리는 건 도둑놈 심뽀인 건 알지만, 워낙에 외부에서 꼴찌가 되네 안되네 이러쿵저러쿵 하는데야 신경이 쓰입니다. 냄비팬들 탓할 자격이 없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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