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8 00:38

모니위키 써본 소감

조회 수 187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모니위키 = 리그베다위키 라고 생각한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본 설정값 문제도 그렇고 아무래도 한국에서 모니위키에 관심있는 사용자는 리그베다위키를 떠올리는 만큼 이런 부분에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NTX는 이걸 어떻게 다 설정한거야;

 

혼종 링크: [[https://1drv.ms/u/s!AugLHVXrHLjK1BpFjugLRWM-sCIS]]

 

덧) 모니위키+미니 아파치가 첨부된 윈도우판은 현재 실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커스텀을 받아다가 ~~어디의 혼종으로 해결~~ 했습니다.

 

Who's choi4624

profile

분명 기숙사 생활을 하는것도 아닌데 돈이 많이 쪼달립니다.

일을 해라! 일!

contact : [email protected] 

이미지는 코이시 볼짤

  • ?
    perpenDcular 2016.08.18 00:49
    엔진 자체는 그저 밑바닥일 뿐이죠. 그 위에 뭘 지을 수 있는지는 리그베다가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choi4624 2016.08.18 22:41
    베포판이 계속 이런 형태로 베포되다간 모니위키를 도입하는 사용자가 줄어들게 되며, 이는 위키계 플랫폼 경쟁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게 되는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이런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것은 다른 위키문법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리그베다에도 충분히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단, 모니위키 초기 설정 문제와 관리기능의 부실함(리그베다의 그 관리기능과는 분명 다릅니다.) 때문에 최근의 소규모 위키들은 미디어위키를 기반으로 한 사이트가 많습니다. 위키엔진이 DB구조이기도 하고, 다양한 스킨을 적용할 수도 있으며, 모니 문법을 써야한다면 오리마크로 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perpenDcular 2016.08.19 00:24
    뭐라고 길게 썼다가 다 지웠고, 그냥 아래 한 줄로 끝내겠습니다.
    "경쟁이라는 게 성립하긴 합니까? 그 상대로 제시한 미디어위키는 위키미디어 재단이 직접 밀고 있는데요."
  • profile
    choi4624 2016.08.19 22:50
    적어도 한국에서 모니 문법을 쓰는 사용자가 많은 상태인데, 이걸 계속 유지하려면 모니위키가 어느정도 쓸만해져서 중소 위키들도 쉽게 사용할만한 위키엔진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한국에선 위키 문법이라는 진입장벽... 덕분에 모니위키의 경쟁력은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걸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기본적으로 공식 베포되는 모니위키 엔진이 쓸만해져야 한다고 보고요. 하다못해 기본 설정이라도 좀 제대로 됬으면 좋겠는데, 지금 베포판은 아파치 서버 문제로 실행조차 안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361
959 퇴원하고나면 네이버 해킹건에 대해 경찰서에 신고 넣어야겠군요. 6 어쨌거나 2016.08.16 295
958 서피스 프로4는 강제 업데이트도 취소시키는 것 같네요; 3 choi4624 2016.08.15 158
957 오늘은 71주년 광복절입니다. 1 paro1923 2016.08.15 118
956 날씨는 덥고, 휴일이라고 반달은 설쳐대고... 9 paro1923 2016.08.14 165
955 네이버 아이디가 털렸습니다. 4 어쨌거나 2016.08.14 156
954 병실에 있는게 매우 힘들고 지루합니다. 4 어쨌거나 2016.08.14 152
953 토플, 텝스, 토익 보고 소감...이라면 6 NEET 2016.08.06 483
952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3 choi4624 2016.08.03 339
951 야구베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 perpenDcular 2016.07.31 176
950 잡...담 4 perpenDcular 2016.07.28 267
949 여러 의미로 대단해진 사이트 3 file choi4624 2016.07.27 331
948 여기도 오랫만이군요 4 NEET 2016.07.25 270
947 내일 신경정신과 입원합니다. 2 어쨌거나 2016.07.25 558
946 최근의 커뮤니티 이슈와 관련하여 2 perpenDcular 2016.07.25 231
945 요즘 불타는 인터넷(...)을 보니 생각난 구절. 1 paro1923 2016.07.24 161
944 누가 자꾸 리그베다 위키를 유해 사이트로 신고하나 보군요. 어쨌거나 2016.07.24 213
943 이번 사태로 무뇌인증하는 작가들 많네요... 3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07.24 227
942 어떤 사안에 있어 중립적이고 신중하게 보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3 Ni 2016.07.23 189
941 아... 어제 황천길 갈 뻔했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7.23 204
940 한 이틀 삽질한 끝에 SSD 장착 완료했습니다. 6 paro1923 2016.07.22 1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57 Next
/ 5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