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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132)에 물어보니 구체적으로 무슨 피해를 당했는지 몰라도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알아서 침입했다는 것 자체로도 범죄행위가 된답니다.

 

그나저나 어떤 놈들인지...

 

그보다 이번엔 제발 그 이상한 형사양반 좀 안 만났으면 하는군요. 그 건의 경우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물어보니 사실의 적시로 보기 어려운게 맞다고는 하지만 대놓고 '당신이 쓴 글이 더 범죄같다'고 막말이나 하는 형사는 개인적으로 만나기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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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8.16 15:57
    뭐 그 형사 나으리들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대민업무를 하는 관리들이 그런 식으로 나오는 모양새가 좀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이번 건은 명예훼손처럼 주관적 판단이 들어가는 케이스도 아니고 계정 탈취(?)가 발생한 상황이니 수사를 안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어쨌거나 2016.08.16 16:14
    그런데 그 형사양반 매번 그 모양이라서 말이죠. 비하인드 스토리야 또 있지만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도 그 형사양반에게는 제가 나름 악명(?)이 높을텐데 그런 양반이 수사한다는 것 자체가 찝찝할 것 같습니다.
  • ?
    perpenDcular 2016.08.17 01:02
    일반적으로 인터넷뱅킹 계정이 탈취당했다거나 하지 않는 한 개인 메일 계정이 침입당했다고 그 자체로 수사의뢰를 하는 경우는 별로 많지 않으니까요. 그런 정도는 대부분 그냥 비밀번호 바꾸고 잊어버리기 마련이라... 그래도 이후 수사가 어떻게 될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합니다.
  • profile
    어쨌거나 2016.08.17 06:35
    그래도 저 하나라도 참가해서 해킹범을 잡으면 이런 일이 줄어드는데에 보탬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사회 부조리를 없애는데에 힘을 보태야겠죠.
  • ?
    perpenDcular 2016.08.17 12:22
    사실 적극적인 신고를 해야 되는 게 맞긴 합니다. 다들 귀찮아서 그렇죠(...) 근데 정말로 해커가 중국에 있으면 잡기가 까다롭습니다.
  • profile
    어쨌거나 2016.08.17 16:03
    솔직히 귀찮긴 하죠. 하지만 아무도 안 하면 바뀌는 것은 없다는 것이 제 숙명의 길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원도 걱정을 하시더군요. 해킹범들이 중국에 있으면 못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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