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7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래 어렸을 때부터 낮보다는 밤을 좋아해서 그런지, 밤에 잠을 자는 것 자체가 참 힘들더군요.

 

정말 심해지면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봐야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몸이 좀 피곤하군요.

Who's 몽상가

profile

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카톨릭 신자.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2019년 1월 2일 처음으로 직업을 구함.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과학만능주의와 인권지상주의,쾌락지상주의를 숭배함. 죽을 때까지 소설가를 꿈꾸는 몽상가. 가장 동경하는 창작캐릭터는 DC코믹스의 플래시.

  • ?
    paro1923 2019.01.03 05:24
    저는 저녁에 일을 하느라 역시 '올빼미'가 된 상태입니다.

    위장장애 조심하시길. 밤낮이 바뀌면 부수적으로 몸에 잔병도 늘더군요.
  • profile
    몽상가 2019.01.03 14:52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몸의 컨디션이 망가지더군요. ㅠ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362
1139 여름 휴가철이네요. 1 스코다비아 2019.07.29 200
1138 잡설(+근황) 1 perpenDcular 2019.07.04 254
1137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1 뭉글빵 2019.07.03 275
1136 이번에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 스코다비아 2019.06.30 221
1135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는 누굴까요? 몽상가 2019.06.18 128
1134 거의 반년만에 글을 올립니다 4 몽상가 2019.06.14 220
1133 봄옷산지가 어제같은데... 무사 2019.06.08 95
1132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file 남쌩 2019.05.30 186
1131 잡담 aka 잡담 3 perpenDcular 2019.03.24 744
1130 오랜만에 잡담 남깁니다. 1 paro1923 2019.03.07 466
1129 잡담하러 왔습니다 1 perpenDcular 2019.02.04 430
1128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탈중앙화로 보장되는 투명성의 위키 everipedia 2019.01.28 517
1127 날이 너무나도 춥습니다. 1 eb079993 2019.01.03 469
» 요 몇 달 동안 불면증과 싸우고 있습니다. 2 몽상가 2019.01.02 375
11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 몽상가 2019.01.02 333
1124 [새해 인사] 2019년이 밝았습니다. 2 paro1923 2019.01.01 345
1123 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2 전위대 2018.12.30 484
1122 격조했습니다. 1 perpenDcular 2018.11.27 366
1121 요즘 눈에 띄는 반달 유형이 있습니다. (짧은 글) 3 paro1923 2018.10.23 546
1120 자잘한 반달이 가끔... 1 무식한공병 2018.10.01 4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