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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때 몽상가였고 더 옛날엔 아도니스였던 프로백합러입니다.

 

정말 큰 행운을 얻었습니다. 다름아닌 일자리. 모 공립고등학교 도서관 사서 보조가 된 것입니다.

 

금상첨화로 교장선생님, 사서선생님, 다른 선생님들 모두 정말 좋으신 분들이십니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4시간, 월급은 100만 원 가까이 받습니다.

 

아직 신입사원이라 전산업무는 좀 미숙하고 해서 주된 일은 도서관 청소와 화분에 물주기, 서가정리 등입니다.

 

 

비록 집에서 직장까지 1시간 반쯤 걸립니다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저에게 이런 일자리를 주신 공단과 학교 측에 백번천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Who's 프로백합러

profile

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카톨릭 신자.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2019년 1월 2일 처음으로 직업을 구함.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과학만능주의와 인권지상주의,쾌락지상주의를 숭배함. 죽을 때까지 소설가를 꿈꾸는 몽상가. 가장 동경하는 창작캐릭터는 DC코믹스의 플래시. 백합지상주의 숭배도 빼놓을 수 없지. 암.


  1.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2. 사랑이 좋네요.

  3. #FreepassLaw 여권-무효 기소중지 수배 공소시효 출입국관련 신분불안 상담

  4. 밤은 이제 겨울이네요.

  5. No Image 05Nov
    by 스코다비아
    2019/11/05 by 스코다비아
    Views 46 

    끄적끄적

  6. No Image 01Nov
    by 뭉글빵
    2019/11/01 by 뭉글빵
    Views 36 

    가을이 되니 센치해지는 기분.

  7. 글리젠이.. 이제는

  8. No Image 31Oct
    by paro1923
    2019/10/31 by paro1923
    Views 39 

    글이 도통 안 써지네요.

  9. 다들 컴퓨터 마우스 어떤거 쓰세요?

  10. 태풍에 쓸려갈, 쓸려가게 되어 있는 사상누각

  11. 뭔가 엄친아/엄친딸 캐릭터 스펙의 표본(?)

  12. No Image 08Oct
    by 프로백합러
    2019/10/08 by 프로백합러
    Views 66 

    혹시 <미쿠미>라는 백합소설 읽어본 분 계신가요?

  13. 오랜만에 주말에 날씨가 괜찮네요.

  14. 제주도 현상황.

  15. 또 태풍..

  16. 이번 달에 학교 도서관 사서보조로 취직했습니다.

  17. 닉네임 수정했습니다.

  18. 명절입니다.

  19. 조만간 추석이라 잡담하러 왔습니다.

  20. 여름 휴가철이네요.

  21. 잡설(+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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