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러 왔습니다

by perpenDcular posted Feb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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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일이고 뭐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는지 금요일 퇴근하자마자부터 쭈욱 자다깨다 하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뭐라도 좀 해 보려고 마음먹어서 지금막 지하철을 탔습니다. 기여를 할 만한 짬이 얼른 나야 할 텐데 말입니다. 아이고.

2. 김경문 감독님이 국대 맡으셨다고요(...)

3. 다들 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리그룹은 이제 뭐 들어오시지도 않는 듯하고 광고글 처리 안 되는 것만큼 여기 상황을 딱 잘라 설명할 만한 게 또 있을까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유지라도 되는 게 다행일지.

4. 홍역 조심하시고 독감 조심하시고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원래 더 길게 떠들다 갈랬는데 내릴 역이라서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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