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by 전위대 posted Dec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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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리젠률은 그렇다치고 광고글도 처리가 안되는 현실이니 서글픕니다. 과거에 가까이 지내셨던 분들의 익숙한 닉이 보이는 것은 반갑지만 그마저도 수개월 전의 흔적에 불과한 경우가 많군요.

 

그간 나무위키에서 나름 악명높은 존재가 되어버렸고 그곳의 폭도 새끼들을 상대하기가 귀찮아져서 다시 본진을 여기로 옮겨버릴까도 생각했지만 심각할 정도의 침체를 보니까 엄두도 나지 않네요.

 

다들 새해에는 기원하시던 일이 성취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