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1 00:28

올해도

조회 수 282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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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은 현실 인맥들한테서 많이들 들으실 테니...

우리는 우리가 "우리 위키"라고 부르는 이 위키가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더 힘쓰자는 말로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그러는 저는 올해 아마 1분기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될 예정이지만 말입니다)~~

다들 건강하십쇼.

  • ?
    paro1923 2018.01.01 00:59
    덕담대로, 올해는 우리 위키가 하는 일 잘 되고 무탈했으면 좋겠습니다.

    ※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얼마 전에 목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가니까 '일자목'이 됐다더군요...;
  • profile
    집토끼 2018.01.03 21:17
    http://bbs.rigvedawiki.net/wwork0/112359

    올해도 어김없이 꾸준글이 왔네요.
  • ?
    perpenDcular 2018.01.04 21:35
    그 꾸준글을 보는 입장에선 지겹습니다만, 저 당사자 입장에선 해 달라는 걸 안 해 주니 답답할 것도 같습니다. 무리한 요구도 아닌 것 같은데요(...)
  • profile
    집토끼 2018.01.03 21:18
    그보다 좋은 의도로 말하신걸로는 알겠지만. 아무래도 북녘의 사고 방식과 여기와 다를게 뭔가 하는 씁쓸함이 드는데요.
  • ?
    paro1923 2018.01.08 05:22
    뭐어, 우리가 무슨 북핵 급의 민폐를 끼친 것도 아니니... 아무튼, 집토끼 님도 올해 하는 일들이 다 잘 되길 바랍니다.
  • ?
    paro1923 2018.01.07 00:24

    덕담이 오가길 바랬는데, 오히려 어딘가 날이 선 댓글이...;

  • ?
    perpenDcular 2018.01.07 16:17

    날이 섰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관리그룹 분들은 보이지도 않은 지 좀 됐고 연간 활동 회원이 이렇게 많이 잡아도 스무 명이 안 되는 상황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반응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봅니다만, 그래도 저런 시각에 대해 아쉬운 게 있다면 우리 이용자들이 이런 상황을 자초하진 않았단 겁니다. (적어도 전 그렇게 봅니다.) 노력의 방향이 잘못됐을지 어쩔지 몰라도 우린 개인 시간 쪼개 가며 힘쓰고 있고, 언젠가 결실이 나타나길 바랄 뿐이겠죠. 기분 나쁘라고 하신 말씀도 아닐 테니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두 분 다 건강하시고요.

  • ?
    paro1923 2018.01.08 05:21
    그저 죄송스럽네요. 아무튼, 부디 올 한 해 하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펄시우스 2018.02.02 14:18
    1달이나 늦었지만, perpenDcular 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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