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00:21

오랜만에 잡담

조회 수 28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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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위키 권태기(?)에라도 들었는지... 별 편집도 없고 그러고 있습니다. 개인 히트맵을 보니 편집을 별로 안 한 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래도 최근 수정 내역이라든지, 보면 비로그인 기여(정상적인지 아닌지는 일단 논외로 하고요)가 예전보단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예전이라는 것도 기준을 어디로 잡냐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요.

 

2. 엘지가 오늘...이 아니라 어제군요. 한화한테 져서 5할이 깨져 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탓이든 간에 보는 팬으로서는 참 화도 나고 그런 한 시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내년에 누가 감독 하겠다고 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3. 넷플릭스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함되는 드라마가 또 들어온다죠. 퍼니셔였나. 데어데블 시즌2에서 나온 빌런형(?) 인물인데, 거기선 꽤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루크 케이지에 발이 묶여 있는 상태라, 공개된 순서대로 본다면 언제쯤 퍼니셔를 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안엔 볼 수 있을지.

 

4. 이번 추석은 연휴가 꽤 길죠. 길긴 긴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다 쉴 수는 없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다 쉴 수 있든 없든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paro1923 2017.09.21 05:46

    1. 그래도 반달러보단 정상적인 수정자들 비율이 더 많은 게 나름 위안이 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번에 정상적인 수정으로 위장해 활동한 '허위정보 반달 + 문서사유화 + 다중IP' 반달러한테 데인 적이 있어서 당분간 계속 수정 내역 주시 중입니다.


    2. 한화는 영감탱이가 팜을 초토화시킨 뒤 제초제까지 뿌려댄 상태라서, 이제 다시 시작이죠. (그래도 그 와중에 살아남은 몇몇이 슬쩍 고개를 들고는 있지만, 문제는 1군 내부에서 흑막질을 하는 선수들이...) 그보다 더 문제인 것은, 10년 암흑기라는 것에 조급증을 내서 내년에도 무리한 플랜을 강행하다 팀을 더 긴 암흑기로 밀어넣을 위험이 크다는 것이고요.


    4. 저도 미리 인사드립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 profile
    펄시우스 2017.09.22 18:39
    3. 퍼니셔는 이미 영화가 두 편이나 있지만 둘 다 아주 성공하진 못했다고 들었는데...드라마는 잘 되기를 바랍니다.

    4. perpenDcular님도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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