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68 추천 수 1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ㅇㅇㅇ.gif

(더 잘 찍힌 움짤이 용량에 걸려서 올리는 열화판 움짤. 4,000파운드 폭탄을 물수제비 폭격해 아군을 팀킬하는 웰링턴.)

 

1. 오늘은 하루종일 [[워 썬더]]를 했습니다. 빌어처먹을 영국 지상군 테크트리는 언제 나오는 걸까요……. 빨리 표 노가다 하고싶은데 말이죠.

2. 뭐, 다들 관심 없으시겠지만, 실은 제가 적기가입니다. 실은 과거 기록 복구되면 불려고 했지만, 조금 걸리적거려서 그냥 불어버렸습니다. 아직 죽창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 오늘 점심은 치즈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6,000원. 자금 운용에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만 패스.

4. 강의 하나가 전에 한번 휴강했던지라,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이러고 있죠. 후후…….

5. 이제 [[리그베다 위키]]의 이미지 업로드 방식을 배울때군요. 전에는 어렵다고 느껴서 넘어갔는데…….

추신: 위에 언급한 "더 잘 찍힌 움짤"은 1.43MB인데 걸리네요. 2MB라고 표기되어있는데 말이죠.

추신2: CCL의 종류나 그 외 등등은 전혀 이해가 전혀 안되는군요. 으음……. 결국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미지를 그려서 업로드 하는거려나요.

TAG •
  • ?
    SHKang 2015.10.25 20:58
    2. ~~죽창 대신 죽순을 들고 왔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3. 전 오늘 저녁을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마늘이 없어서 대신 마늘 장아찌를 구웠죠
    4. 저도 2주 뒤에 시험이 한과목 더 있지만, 과목 자체가 실험 과목인지라 그냥 지금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혹은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5 21:29
    ~~왠지 뒤통수가 간질간질한데요.~~
  • profile
    H.Raven 2015.10.26 12:11

    2. 칫.

    3. 삼겹살이라……. 갑자기 구운 고기가 먹고싶어지네요. 쩝쩝.

    4. 저는 일반 교양과목입니다. 헤헤.

  • ?
    paro1923 2015.10.25 21:27

    5. 다른 모든 기능이 그렇지만, 익숙해지면 쉽습니다. 익숙해질 때까지의 과정이 문제지만.

    추1 : gif 편집하는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서 다시 용량을 줄여보는 건 어떨까요?

  • profile
    H.Raven 2015.10.26 12:23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5 21:28
    1. ...벌써부터 성작탄에 고통받을 순항전차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2. 그렇군요.
    3. 저는 두부를 먹었어요. 1인 12000원의 두부정식이요. 깔끔하고 위에 부담이 없을텐데 왠지 속이 쓰리는군요[...]
    4. ~~원래 시험 기간에 가장 놀고 싶은 법이죠~~
    5. 저도 가끔 햇갈리는 부분이라죠.
  • profile
    H.Raven 2015.10.26 12:35
    1. 갸아악. 마틸다만 믿겠습니다.
    3. 자금감각이 없는 저지만, 왠지 비싸게 느껴지는건 기분탓이려나요.
    5. (사기가 500 떨어졌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6 12:57
    3. 네, 비쌉니다[...] 접대용이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18
510 친구가 랜섬웨어에 걸렸네요. 3 집토끼 2015.10.30 658
509 오늘의 일용할 점심 4 file alphatest02 2015.10.30 156
508 이 i3를 살려; file choi4624 2015.10.30 196
507 무의미한 근황. H.Raven 2015.10.29 133
506 최근 접속 장애에 따르는 500 오류 정리 6 wkpark 2015.10.28 498
505 니퍼트를 찬양합시다(?) 봄날 2015.10.27 169
504 팔자에 없는 벌레잡이를 시도합니다. 5 집토끼 2015.10.27 252
503 마이 프레셔스. 1 file HOMURA 2015.10.27 241
502 (내용 한 줄)오늘은 위키쪽 호스트가 자주 가네요. 7 H.Raven 2015.10.27 249
501 짧은 잡담 1 SHKang 2015.10.26 187
500 어린 상주 이야기 4 봄날 2015.10.26 441
499 아이폰 6s 플러스 샀습니다. 3 HOMURA 2015.10.26 160
498 푸념. 4 paro1923 2015.10.26 162
497 마리텔을 지금 생방송으로 보고 있습니다. 2 [군대간]무식한공병 2015.10.25 409
496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제4화 목숨의 가격(자막판) alphatest02 2015.10.25 236
495 오늘 촬영차 학교에 갔다 왔는데 2 SHKang 2015.10.25 197
494 나무위키 운영자놈들 짜증 왕 짜증 나네요!!!!!!!! 18 산사나무 2015.10.25 719
» (움짤 있음)노숙노숙한 잡담. 8 file H.Raven 2015.10.25 368
492 으으, 지친다... 2 paro1923 2015.10.25 194
491 어이없는 잡담. 4 H.Raven 2015.10.24 19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61 Next
/ 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