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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누각(沙上樓閣). 나무위키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

나무위키는 2015년 4월 중순에 리그베다 위키에 테러 사건이 일어난 후, 자료 유실이라는 명분으로 리그베다 위키 문서 전부를 불법으로 포크해 설립된 위키 사이트이다. 그 과정에서 리그베다 위키에서 작금된 것을 해금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나무위키는 이른바 여시 대란 때 사관질을 통해 인지도를 올렸으며(이것 때문에 메갈리아 같은 사이트들이 나무위키를 싫어한다.), 이들은 사관이라는 칭송(?)을 받았다. 이는 나무위키가 공공, 보편, 더 나아가 세계 경찰을 참칭(僭稱)할 수 있는 명분을 얻었다.

그러나 그런 나무위키는 설립된 지 불과 2개월 만에 2015년 나무위키 리뷰왕 임시조치 사건을 일으켰는데, 위키니트 개돼지 새끼들은 김리뷰더러 반달, 문서 사유화를 운운하고 자빠졌다. 그리고 이 사건이 현재 진행형인 것이, 나무위키에 허위 사실이 있는 것을 지운 사람들에게 추종자 운운했다. 이는 나무위키의 불쌍한 위키니트 개돼지 새끼들에 의해 "반달러"로 낙인찍힌 사람들, "일베" "메갈"로 낙인찍힌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들에게 동의하는 사람들을 추종자로 몰아가거나 그 부류로 낙인을 찍었다. 노리타를 테러리스트라고 한 것을 저들 딴에는 반달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노리타가 2011년 8월 18일에 어떤 짓거리를 했는가? 고작 김성근 감독 하나 물러난다고 해서 전기차를 훔쳐타지 않았는가? 좀비마냥 야구공을 강탈하지 않았는가? 심지어 마운드에 불을 지르지 않았는가? 그럼에도 아직도 그게 테러 사건인지 모르는 위키니트 새끼들이 있다는 게 한심하다.

 

더 심각한 것은 아까 전에 말했던 마녀사냥이다. 이들은 공공을 자칭하며 마침내 세계 경찰까지 참칭하여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반달러" 더 나아가 그 사람의 신상을 털어 그 이름을 함부로 불러대며, "일베" "메갈"이라고 낙인찍는다. 이런 짓을 하는 나무위키는 공공, 보편, 세계 경찰이 절대 될 수가 없다. 되어서도 안 된다. 공공, 보편, 세계 경찰이란 말은 나무위키(a.k.a. 좆무위키) 따위에 붙이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소중하다.

 

나무위키의 수많은 문서가 왜 이리 허무해 보일까? 그것은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 문서 전부를 불법으로 크롤링했기 때문이요, 위키니트 개돼지 새끼들의 "쓰고 지울 수 있는" 메모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많은 문서들은 사실상 휴지조각으로도 아깝다. 대체재는 무한하니까. 하지만 나무위키의 대체재들이 무한한 것을 이 불쌍한 위키니트 개돼지 새끼들은 결코 알지 못한다. 결코. 암담하고 비통하며 참혹한 현실이다. 미국판 네이버 지식in인 쿼라가 있지만 위키니트 개돼지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영알못 아니던가. 그건 둘째치더라도 저들은 다른 건 안 보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들은 나무위키 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무위키의 대체재들이 무한하다는 뜻이다. 논문들, 도서들, 그것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들. 그럼에도 그 위키니트 새끼들이 알려고 할까? 답은 NEVER다. 나무위키를 눈팅하는 것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나무위키 위키니트 새끼들이 개돼지인 것이다. 그 개돼지들이 싸는 똥을 뭐 하려 보는가? 그럴 시간이 있으면 차라리 논문들과 도서들을 봐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것들은 부지기수다. 그들의 편집이 진정한 악마의 편집이요, 낙인을 찍는 행위가 진정한 마녀사냥이다.

 

그들이 자신들과 반대되는 이들의 신상을 털어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거기에 추천질하는 것은 그들이 개돼지라는 증거요, 그들이 운영자들의 따가리가 되어 내부결속을 다지는 작태이다. 나무위키의 운영자는 이전에도 그렇게 해 왔듯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유저들을 차단질한다. 이것이 바로 북한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여성인권탄압은 기본이요, 이들과 반대되는 이들의 신상을 털어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것은 흔한 일이며, 이런 식으로 내부결속을 다진다는 것이다. 북한이 어디인가. 한반도의 북쪽을 불법 점거한 테러 집단 아닌가. 참교육당하고 있는 ISIL처럼.

나무위키 운영자 위에 있는 윗대가리는 리그베다 위키 테러 사건이 일어난 틈을 이용하여 리그베다 위키 문서 전부를 불법으로 크롤링하여 해외에 설립하였다. 이건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불법(不法)이다. 이런 불법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토끼고 있는 게 나무위키의 현 주소이다. 이 행위는 대한민국 헌법 제 21조 4항에 대한 도전이며, 대한민국 법을 우롱하는 것이다. 파라과이라는 치외법권으로 토껴서 대한민국에서 불법인 것들을 저지르고 있는 게 나무위키이다. 그들이 파라과이로 토낀 이유가 그저 청동의 소송이 무서워서이다.

외국에 숨어 살면서 대한민국에 불법인 일을 저지르는 놈들은 구속되어야 한다. 지금의 스티브 유처럼. 나무위키는 그런 스티브 유와 같다. 태풍 한 차례, 짙푸른 파도 한 방에 무너질 나무위키에 미리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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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9.10.12 18:56
    ...선동 다 끝나셨습니까?

    몇 차례 권고 및 경고를 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 자숙하라는 의미로 7일간 위키 편집을 정지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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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oma 2019.11.09 13:27
    https://blog.naver.com/tjdgus3013/221585613931

    이 블로그 글과 댓글들을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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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9.11.09 23:59
    Chroma 씨가 나무위키를 극혐하는 건 자유지만, 그걸 '사이트 對 사이트' 형태로 키우려는 듯한 움직임은 무익할 뿐더러 유해하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싫으면 혼자 싫어하세요. 남한테 전파하려 애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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