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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리저리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 폭식을 하게 됐고, 그러다 결국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이 동시에 도졌습니다. 하아...

 

2. 특정 상습차단자의 다중 IP로 추정되는 IP가 동일 패턴으로 편집을 하는 게 포착됐습니다. 덕분에 '오인사격'까지 해 버렸네요.

그 상습차단자는 몇 번이나 호박씨 까다 들켜놓고 여전히 뻔뻔스럽게 행동하는데 참 가증스럽습니다.

 

3. 요즘 나오는 라노베나 웹소설 퀄리티를 보면, 차라리 나도 뭔가 끄적여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어, 어차피 귀찮아서 생각만으로 끝날 푸념인데다, 심심파적으로 읽는 '소비용 소설'에 정색하는 것도 웃긴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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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9.03.08 20:52
    1. ~~아이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는 게 별로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서도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뭘 먹는 타입이라... 고도의 의지(?)로 조절하는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3.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는 있는 시장이 최소한의 퀄리티는 보장이 되겠죠. 그렇게 보면 웹은 정말 진입장벽이랄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와중에도 간혹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작품성이 있는 녀석들이 영화라든지 다른 형태로도 나오던데 보면 신기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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