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글 리젠률은 그렇다치고 광고글도 처리가 안되는 현실이니 서글픕니다. 과거에 가까이 지내셨던 분들의 익숙한 닉이 보이는 것은 반갑지만 그마저도 수개월 전의 흔적에 불과한 경우가 많군요.

 

그간 나무위키에서 나름 악명높은 존재가 되어버렸고 그곳의 폭도 새끼들을 상대하기가 귀찮아져서 다시 본진을 여기로 옮겨버릴까도 생각했지만 심각할 정도의 침체를 보니까 엄두도 나지 않네요.

 

다들 새해에는 기원하시던 일이 성취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
    paro1923 2019.01.01 01:25
    오랜만입니다.

    그래도 한 3, 4개월 동안 집요하게 반달 공습을 해대던 놈들과 사투를 벌이던 시절에 비하면 여러모로 나아졌다고 생각이 들고, 또 소수나마 기여를 해 주시는 분들도 생겨서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전성기에 비하면 거의 숨이 멎은 것처럼 보여도 어쩔 수 없겠죠. (광고글 처리는, 수시로 제가 메일로 처리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목격하신 건 확실히 처리가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위키에 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올해는 모두들 트러블 없이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
    perpenDcular 2019.01.01 13:50
    일터를 옮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쪽엔 신경을 쓸 겨를도 없었더랍니다(...)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23
1131 거의 반년만에 글을 올립니다 4 몽상가 2019.06.14 298
1130 봄옷산지가 어제같은데... 2 무사 2019.06.08 325
1129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file 남쌩 2019.05.30 237
1128 잡담 aka 잡담 3 perpenDcular 2019.03.24 791
1127 오랜만에 잡담 남깁니다. 1 paro1923 2019.03.07 492
1126 잡담하러 왔습니다 1 perpenDcular 2019.02.04 445
1125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탈중앙화로 보장되는 투명성의 위키 everipedia 2019.01.28 726
1124 날이 너무나도 춥습니다. 1 eb079993 2019.01.03 883
1123 요 몇 달 동안 불면증과 싸우고 있습니다. 2 몽상가 2019.01.02 393
112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 몽상가 2019.01.02 351
1121 [새해 인사] 2019년이 밝았습니다. 2 paro1923 2019.01.01 364
» 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2 전위대 2018.12.30 537
1119 격조했습니다. 1 perpenDcular 2018.11.27 386
1118 요즘 눈에 띄는 반달 유형이 있습니다. (짧은 글) 3 paro1923 2018.10.23 569
1117 자잘한 반달이 가끔... 1 무식한공병 2018.10.01 468
1116 위키의 재부흥에 대한 여러 방안에 대하여 2 hwemeral 2018.09.25 620
1115 한가위입니다. (인사글) paro1923 2018.09.23 304
1114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3 사론로저스 2018.09.16 339
1113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3 몽상가 2018.09.10 353
1112 여전히 정치글 외 자유 사이트인가요? 1 ddongga 2018.08.30 38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 Next
/ 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