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2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리그베다 위키를 이용한지도 벌써 4년이 넘게 흘렀네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무위키가 좀 여성비하적, 남성주의적 분위기로 변질되어가는 것 같아 나무위키를 끊었습니다(그렇다고 페미위키를 이용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이제 곧 서른이 될 테고, 직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ho's 몽상가

profile

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카톨릭 신자 겸 불교 신자. 예수님과 부처님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 ?
    paro1923 2018.09.12 02:28
    요즘 경기가 나쁘죠. 저도 파리목숨같은 계약직이라... 부디 원하는 직장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몽상가 2018.09.16 20:33
    감사합니다. 요즘 청년들이 참 살기 힘든 세상이라네요. ㅠㅠㅠㅠ
  • profile
    무식한공병 2018.10.02 22:04
    뭐, 가끔보면 서술이 폭주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불법촬영 편파수사 드립이라던가, 여자의 노출에는 부들대면서 남자의 노출에는 관대한 모습을 보이는 것 외에 손까락이 아파 다쓰기 뭐한 트위터 그 분들 사례를 보면 완전히 틀린 분위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4060
1120 자잘한 반달이 가끔... 1 무식한공병 2018.10.01 83
1119 위키의 재부흥에 대한 여러 방안에 대하여 hwemeral 2018.09.25 134
1118 한가위입니다. (인사글) paro1923 2018.09.23 60
1117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3 사론로저스 2018.09.16 145
»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3 몽상가 2018.09.10 172
1115 여전히 정치글 외 자유 사이트인가요? 1 ddongga 2018.08.30 210
1114 잡담이라고 하긴 그렇고~ 매일 화장실에서 읽는 긍정의 한줄 적어봅니다. 2 김프러 2018.08.13 160
1113 잠시 잡담 남깁니다. 6 paro1923 2018.08.08 260
1112 대규모로 작성글이 사라지는 현상 4 집토끼 2018.07.24 222
1111 오랜만에 들렸는데 밑밑 글 보고 생각난김에 뻘글 좀 써보고 갑니다. 4 Qjfrmf 2018.04.20 346
1110 조금 잡담. paro1923 2018.04.09 170
1109 쓸까 말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써보는 글 5 몽상가 2018.03.31 305
1108 야구 2018시즌 개막. 1 paro1923 2018.03.26 87
1107 이미지 캐시 서버 이야기 5 perpenDcular 2018.03.16 249
1106 요즘 '쓰레기 게임' 관련 문서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있네요. paro1923 2018.03.13 139
1105 본문속에 링크를 숨기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라스트 오더 2018.03.12 112
1104 잡초 인생속 나 하양이24 2018.03.09 75
1103 희망의 봄비 오던 날 하양이24 2018.03.08 44
1102 우리들 흰벽 3 하양이24 2018.03.07 266
1101 솔향 가득한 청솔 보며 하양이24 2018.03.07 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