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년정도 나무위키로 갈아타다 위키질에 약간 지루해져서 씁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제 기억소 위키는 원래부터 출처가 불분명할게 뻔한 애니/소설 속 설정은 그냥 무시하고 쓰는게 맞았는데, 요즘 와선 그냥 쓰든 아니든 웬만한 수정글이 없으면 그냥 쓰더군요.

순수 오덕!!! 물론 말도 안됩니다. 하지만 옛날(지금으로부터 3년전) How to survive 추가 내용을 써서, 지금도 리그베다와 나무위키의 차이점을 만든 사람으로서, 예전처럼 적어도 많은 오덕들이 써서 정교해진 세계관이 보고 싶어서 씁니다....당연히 나무위키가 촘촘하겠지만요.

  • ?
    paro1923 2018.08.30 01:18
    요즘은 작품 속이 아닌 '밖'(라디오, 잡지 등)에서 별개의 설정을 따로 공개하는 등의 일도 많이 벌어져서 참 애매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설정놀음 같아서 굳이 깊게 파고들지 않습니다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3973
1117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2 사론로저스 2018.09.16 41
1116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2 몽상가 2018.09.10 82
» 여전히 정치글 외 자유 사이트인가요? 1 ddongga 2018.08.30 143
1114 잡담이라고 하긴 그렇고~ 매일 화장실에서 읽는 긍정의 한줄 적어봅니다. 2 김프러 2018.08.13 113
1113 잠시 잡담 남깁니다. 6 paro1923 2018.08.08 228
1112 대규모로 작성글이 사라지는 현상 4 집토끼 2018.07.24 204
1111 오랜만에 들렸는데 밑밑 글 보고 생각난김에 뻘글 좀 써보고 갑니다. 4 Qjfrmf 2018.04.20 329
1110 조금 잡담. paro1923 2018.04.09 159
1109 쓸까 말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써보는 글 5 몽상가 2018.03.31 295
1108 야구 2018시즌 개막. 1 paro1923 2018.03.26 81
1107 이미지 캐시 서버 이야기 5 perpenDcular 2018.03.16 246
1106 요즘 '쓰레기 게임' 관련 문서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있네요. paro1923 2018.03.13 135
1105 본문속에 링크를 숨기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라스트 오더 2018.03.12 105
1104 잡초 인생속 나 하양이24 2018.03.09 70
1103 희망의 봄비 오던 날 하양이24 2018.03.08 37
1102 우리들 흰벽 3 하양이24 2018.03.07 259
1101 솔향 가득한 청솔 보며 하양이24 2018.03.07 15
1100 우리는 안개를 따라 걸어갑니다 하양이24 2018.03.07 26
1099 친구를 먹다 우리 하양이24 2018.03.07 15
1098 그기 안개 하양이24 2018.03.07 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