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8 01:09

잠시 잡담 남깁니다.

조회 수 228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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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남 지역은 낮에는 여전히 불볕더위지만, 그래도 밤에는 열대야는 사라졌네요. 수도권 지역은 여전히 덥다고 들었습니다만...

 

2.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 방학철에 창궐중인 반달러들 상대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2-1. 수법이 너무나 판박이인데, 다른 문서에 집적댄다고 딴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는 줄 아나...

 

3. 전반기와 달리 본래 실력 나오는 요즘 한화 경기를 보면 슬픕니다. 역시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하면 결국엔 들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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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8.08.08 20:28
    1. 선풍기 끄고는 잠이 안 오더군요(...)
    2. 그래서 우리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면서도 사람을 찍어내려고 하죠. 근데 어차피 어디서든 '내 의지'만으로 완벽하게 찍어내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계정을 차단하고 IP 주소를 차단하는 게 상책은 아닌 듯 보입니다. 불행히도 그게 여기서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만... 자기 시간 낭비하는 건 좋은데 남의 시간 뺏는 짓은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 ~~뭐 엘지에 비하면야 나은 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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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8.08.09 02:27
    3. 아는 선배님(열성 LG팬)께서는 '관중일'(...), 강상수 찍어내는 걸론 모자라다, 애초에 팀 망쳐놓은 양상문을 오히려 단장에 올려놓은 프런트와 모기업의 뻘짓이 문제를 더 키우고 있다고 성토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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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8.08.14 22:11
    어찌되었든 맨날 지니까(...) 팬 입장에선 사실 뭐가 되든 이기면 그만인데, 그렇질 못하니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스포츠 경기에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 아쉽게 지면 말이나 안 하겠습니다만,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10점 이상 실점하고 지니까(...)
  • profile
    무식한공병 2018.08.11 20:51
    맞아요. paro님.
    아시다시피 서울이 최대 40도 육박한 적도 있는 데에다가 요즘은 지구온난화의 영향 때문인지 대구 근방의 다른 곳도 오히려 대구보다 기온은 더 높은 경우도 있으니...
    대프리카라는 말도 이제 준옛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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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8.08.12 00:59
    얼마 전에 홍천이 공식 최고기온을 깨버린(섭씨 40.3도) 덕에, 왕좌를 거기에 물려주었죠(...). 덥부심(?) 같은 건 자랑스러운 게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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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8.08.14 22:14

    ~~다른 곳이 더 덥다고 해서 대구가 대프리카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얼마전 대구 갔다가 '어 서울보다 시원하네' 했는데 한낮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이더군요. 그 명성(?) 어디 가진 않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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