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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간이라던가 기타 과거부터 손대던 컨텐츠가 다수 나와있지만, 상당수를 제대로 손대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야구라던가 세인트 세이야 관련 정도를 빼면, 접속해도 반달하는 트롤들 잡아내는 게 고작이네요. 거기에다 요즘 몸이 여기저기 잇달아 안 좋아져서 접속시간 자체도 불규칙해진지라... 몸이 안 좋아지니 신경도 곤두서서 더 의욕이 떨어지고, 조금 악순환입니다. 날씨도 본격적인 불볕더위로 접어드는 만큼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호스팅 2018.06.03 21:52
    그러게요
  • ?
    paro1923 2018.06.03 22:40
    yangtangfang 씨, 초면인 척 하지 마시죠.
  • profile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8.06.07 17:00
    뭐...저도 귀차니즘에 미적대다가 겨우 문서하나 반도 못완성했네요(...) 파로님같이 열의를 가진 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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