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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물 캐릭터들의 전투력을 겨루는 것 말이죠. 저는 몇 년 전부터 그걸 즐겨왔습니다.

 

자세히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어떤 카페나 애니 관련 사이트에선 아예 캐릭터들의 전투력을 계급으로 분류한 표까지 만들어놓고 있더군요. 

 

 

사실 제 프로필 이미지를 호라이산 카구야(동방프로젝트 캐릭터)로 정한 이유도 카구아갸 그 표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서입니다. 영원과 수유를 다루며 절대로 죽지 않는(죽을 수가 없는), 행성파괴를 일삼는 은하계의 지배자들조차 건드리기 어려운 힘을 가졌지요.

 

 

*조금 아이러니합니다만, 저는 전투(특히 독특하고 추상적인 마법이나 이능끼리의 전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전쟁과 정치를 극도로 두려워하고 싫어합니다. "전쟁이 터지면 누가 죽습니까? 바로 네가 죽습니다"는 명언을 항상 새기려 노력합니다.*

Who's 몽상가

profile

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여성향 창작물을 선호함. 원래는 카톨릭 신자였지만 지금은 불교 신자. 부처님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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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8.05.30 12:32
    뭐....제 생각으론 그런 캐릭터로 제일 써먹기 편한건 킹 크림존이나 터스크 액트4가 아닐까 싶습니다. 능력이 추상적이라 어찌보면 쓰기 어렵지만 되려 추상적이기에 상상력만 뒷받침된다면 무궁무진하게 쓸 수 있으니...
  • profile
    몽상가 2018.05.30 13:13
    가장 강한 스탠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지만(어떻게 보면 호라이산 카구야 이상)... 죠죠의 특성상 다양하고 장단점이 확실한 스탠드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본문에 언급한 표를 보면... 1위는 주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나 실버 채리어트 레퀴엠, 호라이산 카구야입니다(야쿠모 유카리는 달에 패배한 점을 감안하여 조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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