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02:41

조금 잡담.

조회 수 1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의욕 감퇴... 그러던 차에 장염까지 앓게 되니, 이건 한동안 반달러들 잡아내고 롤백하는 것 외엔 도통 손이 잡히질 않습니다. 오버로드 관련 문서들도 새로 생성하고 손 봐야 하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서라도 경각심을 되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2. 한화의 지난 '탈꼴찌가 걸린 한 주'는 4전 3승 1패라는 호성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베테랑급 선수들의 수비 불안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선발 투수들의 조기 붕괴, 그리고 그로 인한 계투진의 과부하는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그나마 '16억 먹튀'가 드러누우면서 신기할 정도로 타선 화력은 안정되었습니다만...) 물론 이 전력 가지고 민철햄 말처럼 5강을 노리는 건 도둑놈 심뽀인 건 알지만, 워낙에 외부에서 꼴찌가 되네 안되네 이러쿵저러쿵 하는데야 신경이 쓰입니다. 냄비팬들 탓할 자격이 없네요, 저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3947
1114 잡담이라고 하긴 그렇고~ 매일 화장실에서 읽는 긍정의 한줄 적어봅니다. 김프러 2018.08.13 9
1113 잠시 잡담 남깁니다. 6 update paro1923 2018.08.08 65
1112 대규모로 작성글이 사라지는 현상 4 집토끼 2018.07.24 126
1111 오랜만에 들렸는데 밑밑 글 보고 생각난김에 뻘글 좀 써보고 갑니다. 4 Qjfrmf 2018.04.20 246
» 조금 잡담. paro1923 2018.04.09 132
1109 쓸까 말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써보는 글 5 몽상가 2018.03.31 254
1108 야구 2018시즌 개막. 1 paro1923 2018.03.26 63
1107 이미지 캐시 서버 이야기 5 perpenDcular 2018.03.16 237
1106 요즘 '쓰레기 게임' 관련 문서에서 난리치는 사람이 있네요. paro1923 2018.03.13 123
1105 본문속에 링크를 숨기는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라스트 오더 2018.03.12 94
1104 잡초 인생속 나 하양이24 2018.03.09 61
1103 희망의 봄비 오던 날 하양이24 2018.03.08 27
1102 우리들 흰벽 3 하양이24 2018.03.07 243
1101 솔향 가득한 청솔 보며 하양이24 2018.03.07 9
1100 우리는 안개를 따라 걸어갑니다 하양이24 2018.03.07 17
1099 친구를 먹다 우리 하양이24 2018.03.07 9
1098 그기 안개 하양이24 2018.03.07 7
1097 외로운 엄동 하양이24 2018.03.06 7
1096 기억속의 꿈 하양이24 2018.03.05 7
1095 수학과는 외로운 고지능자가 지내기 좋은 곳인가요? 2 몽상가 2018.03.05 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