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23:44

봄이로군요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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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아픈 일이 그냥 미뤄져 버렸습니다. 뭐 해결되거나 사라지거나 한 게 아니라서 더 찝찝하네요. 뭐라고 자세히 말씀드릴 건 없을 것 같고, 그렇게 된 데에 책임이 없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라서, 누구 붙잡고 푸념하기도 애매합니다. 다시 닥치기 전까지만이라도 좀 잊어버려서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아야겠습니다.

 

2. 야구가 역대 가장 이른 날짜에 개막한다죠.

조만간 문서 틀이나 다듬어 봐야겠습니다. 엘지는 류중일 감독까지 모셔왔는데, 에휴(...) ~~이상하게 별 기대가 안 됩니다~~

 

3. 넷플릭스에 MCU 영화들이 조금씩 올라오더군요.

간만에 복습이라도 해야 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스파이더맨 홈커밍 같은 경우는 토니 스타크가 나오는 부분 말고는 별로 흥미를 못 느끼겠더랍니다.

 

4. 신년 인사 때 올해 1분기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될 거라고 예고했었는데요, 뭐, 관심 있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요, 어쨌든, 어차피 이렇게 위키 기여 안...(안 50% 못 50%) 하고 이러고 있을 것 같으면 여기 분들 관점으로 봤을 때 이게 자리 비운 거랑 뭐가 다를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무슨 문서라도 잡고 좀 고쳐 보자 하면 또 그럴 만한 문서가 안 보이고 하니... 의지박약도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5. 좋아하는 가수가 곧 컴백할 각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기 문서도 죽은 링크는 날리고 해서 좀 고쳤으면 좋겠지만, 역시 요즘은 그냥 쉬고 싶으므로. 뭐, 이번에 컴백하고 활동 끝나기 전엔 하겠죠.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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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8.03.04 06:22
    2. 이번 시즌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크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변수가 도사리고 있는지라, 어느 팀에나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한화는 올 시즌은 한 감독님의 선수들 기 살리기용 언플과는 상관없이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지더라도 납득이 가게 지는'(과거 임시감독 시절 하신 말씀) 경기를 하기만 해도 만족할 겁니다.

    4. 재미있자고 위키질 하는 거지, 무슨 과업 같은 게 아닌데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반달러나 트롤들 잡아내 가면서 편집을 하려니 예전에 비해 열의가 떨어져 가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당장 업데이트하고 싶은데 의욕이 안 나서 손 못 대는 문서가 좀 있기도 하고. (그래도 위키지기가 된 걸 후회하거나 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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