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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반달하고 도망가는 놈들은 여전히 잊을만 하면 또 출몰해서 짜증나는군요.

아까도 잠시 다른 데 둘러보다가 돌아와 보니 30분 정도 사이에 또 무차별 반달하고 튄 반달러가...  

늦게나마 일시차단은 걸어놨습니다만, 놈들 의도(아마도 트롤링 자체, 또는 그런 짓을 해서 정상적인 이용자들 짜증내는 반응 보기)대로 몰리는 것 같아 그게 기분나쁩니다. 

요즘 자동차단 기능도 좀 미묘하게 돌아가서(종종 수정하다 '봇이 아닙니다' reCHAPTCHA 체크에 가로막히기도...) 피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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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7.12.25 22:09
    그렇다고 비회원 기여를 아예 막을 수도 없고, 무엇보다 반달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도 있어서 난감한 문제입니다. 어쩌면 반달을 '안 잡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또 우리 입장에선 반달당한 문서를 인지해 놓고도 그대로 놔두는 게 용납이 안 되니까요(...) 신고 스레드를 만들어서 스레드에 제보되는 문서와 그 수정자만 조사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만 결국엔 제보가 안 되는 문서들은 놔두자는 얘기밖에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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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7.12.26 00:41
    저도 애초에 이러한 종류의 '창과 방패' 싸움에선 방패가 일방적으로 불리하단 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도, 불만이 쌓이는 건 어쩔 수가 없으니 그게 더 속쓰립니다.
  • profile
    무식한공병 2018.03.02 15:10

    아니 paro님. 반달이 아직도 있단 말인가요?
    안타깝게도 인지도가 나무쪽보다 훨씬 낮아지고 관심도도 많이 밀리는 (당장 양 위키의 '최근 바뀐글' 목록 시간대를 비교해 보세요 ...) 지금은 도리어 반달, 관종, 문서 사유화 등의 문제들도 죄다 그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드문드문 있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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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8.03.03 04:42

    순수 빈도만 따지면 비교도 되지 않고 대부분은 위에서 말했듯이 단순한 일회성 반달입니다만, 여기 망하라고 굿하는 이들도 여전히 잔존해 있고, 또는 다른 위키에서 문서사유화나 거짓정보 반달 등의 문제로 쫓겨난 뒤 여기에다 테라포밍(...)을 시도하는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저번엔 문서사유화 문제로 문서 수백 개를 가지치기한 적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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